01 / 사람일하는 사람이기 전에,
일하는 사람이기 전에,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마케터라는 직함 이전에, 저는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관계 속에서 아이디어가 자라는 타입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얻은 시각이 결국 일에서도 차별점이 된다고 믿습니다.
02 / 여가
01
아트 & 큐레이션
artmuseum.live를 직접 운영하며 예술 콘텐츠를 큐레이팅합니다. 전시, 사진, 공간이 만들어내는 감각에서 항상 영감을 얻습니다.
02
음악
플레이리스트가 없으면 이동도, 작업도 힘듭니다. 재즈부터 하이퍼팝까지 — 분위기에 따라 장르가 달라집니다.
03
카페 탐방
새로운 공간을 찾아다닙니다. 카페 하나의 브랜딩에서도 읽어낼 것들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04
대화 & 식사
좋은 음식과 다른 분야의 사람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자, 가장 많이 배우는 시간입니다.
03 / 관계
“아티스트든, 엔지니어든, 사업가든 —
어느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직함이나 업계보다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스타트업 씬부터 예술 커뮤니티까지, 경계 없이 연결되는 네트워크가 저의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입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어색함보다 호기심이 먼저 옵니다.
어울리는 사람들
스타트업 창업자아티스트프리랜서엔지니어큐레이터사진가디자이너작가마케터사업가기획자연구자
